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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SKT 불매]위약3/할인반환금제도 허와 실

IAress 2012. 11. 6. 10:11

 

 

 

 

 

기존 고객에게 혜택을 더 준다는 명목아래 시행된 위약금제도 3 = 할인반환금제도.

 

하지만 과연 기존 고객에게 혜택을 주는 것인가?

 

 

아닙니다.

 

쉽게 생각해보죠

 

SKT 주장은 다음과 같습니다.

 

기존 고객의 경우 약정기간이 지나면 더이상 요금할인을 받을 수 없었다.

하지만 이번 위약금제도로 재약정만 하면 계속 요금할인을 받을 수 있다.

 

딱 이 두줄만 보면 아~ 그렇구나 기존고객에게 혜택을 주기 위함이구나...

라고 착각할지도 모릅니다.

 

하지만 자알~ 생각해보십시오.

 

기존과 현재의 할인금액은 똑같습니다. 단돈 1원도 더 할인해주지 않습니다.

 

근데 고객을 호갱으로 만드는 불리한 조건이 생겼죠!

 

바로 할인반환금(위약금) 이건 쉽게 인터넷의 위약금제도랑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.

 

쓰면 쓸수록 할인반환금이 커지는 거죠...

 

3개월 쓰고 해지(타요금제변경/같은계열이아닌/ 및 해지)할 경우 약! 6만원!

 

6개월 쓰고 해지 약 12만원!

 

6개월이후부터 월단위 위약금은 줄지만! 기간이 늘어나기 때문에 위약금은 더욱 더 커집니다!

 

애초에 난 2년이상 못쓰겠다 하시는 분은 3개월 지나고 바로 해지하심이 유리합니다.

 

근데 왜 3개월이냐구요?

 

아시면서^^ 보통 가입할때 3개월간은 변경 못하도록 할겁니다.

 

물론 SKT 공식으로 아니고 판매점을 통해서요^^

 

그럼 왜 판매점에서 그런 조건을 걸까요? 이전에 부가서비스 껴넣어 파는 것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. 의무사용기간이요^^;;

 

 

 

 

그럼 약정에 대해 알아보죠..

 

약정은 기본 1년, 2년까지 된다고 하네요

 

근데 통신가입시 아마 거의 2년약정으로 걸어줄 겁니다

 

왜냐구요? 아시면서~^^ (위와같은)

 

그럼 2년을 썼다고 칩시다.

 

과연 2년을 쓰고도 추가로 2년을 쓸 사람이 과연 몇명이나 될까요...?

 

이전 인터넷 기사에서 읽었던 내용인데..

 

우리나라 국민이 평균 휴대폰 단말 교체 주기가 1년 6개월이라고 합니다.

 

근데.. 과연 4년? 휴대폰 단말기의 무상 A/S 기간은 1년입니다!

 

그리고 무상기간이 지나면 수리비가 어마어마하다는 거~

 

거기다가 메인보드까지 나가면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진다는 거~

 

정말 고객에게 혜택이 돌아갈까요?

 

통신사만 배불리는 게 아니구요?

 

 

현명하게 생각해서 대처하시기 바랍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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